본문 바로가기

여행기

두물머리와 가을

어제 늦은 오후 가을이 깊어가는 두물머리 풍경입니다. 

무척이나 무더위가 심하고 길었던 여름을 방콕하며 지내다

물가에 나왔습니다. 


금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아 호젓하게 거닐었습니다. 

평소에 잘 눈에 들어오지 않던 작은 꽃들과 들풀들이 정겹게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