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0일 토요일에 시흥 갯골생태공원,
미생의 다리에 이어 시화방조제
나래휴게소를 찾았습니다.
역시 바람이 엄청 불어 야외는 사람들이 없고
휴게소 안과 전망대에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었습니다.
멀리 서울에서 찾아온 친구들에게
매서운 바람과 파도치는 바다를
추억으로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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