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번 들린 듯한데
기억은 나지 않아
처음 들린 듯 수덕사를
어제 둘러 보았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과
가벼운 산행도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수덕사 앞 주차장 인근
음식점에서 불이 나 한동안 연기가 하늘을 덮고
차량의 출입이 통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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