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오는 듯 오는 듯
봄비가 내리는 날
팔당댐 위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양평군에서 정약용사색로라
이름을 붙였습니다.
한쪽은 남한강이 한쪽은 낮은 습지와
야산이 어울리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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