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인근에 예약한 숙소를 찾아가느라 고생했습니다. 렌트카내비와 내 스마트폰 구글맵내비를 따라 갔으나 정확한 위치가 안나타나 헤메다 주민들에게 예약한 숙소 이름을 물어 물어 30분여 만에 도착했습니다.
알고보니 민박집 일련번호가 주소로 표기된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신축한 목조주택이 예쁘고 깨끗하여 좋았습니다. 일박후 아침 7시에 빵과 씨리얼 스크램블 요구루트로 식사를 하고 체크아웃, 8시에 플리체비츠국립공원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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