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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유럽자동차여행9: 두브로니크 숙소

 

 

 

 

 

Sobe 민박집 이번에도 또 숙소를 찾느라 헤멨습니다.

예약사이트 주소가 잘못되어 내비가 알아내지 못해

근처에서 빙빙 돌았고, 운좋게 동내 할아버지가 오토바이를

타시고 이웃들에게 물어보고 민박집 주인에게 전화도 해 무사히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고마워 손사래치는 할아버님께 포도밭에서 산 와인 한병을

드렸고 활짝 웃으시며 가셨습니다.

 

알고보니 주소에 있는 지번 상 "-숫자"는 필요없는 것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