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층의 이층, 침실에서 나무를 둘러싸고
푹 쉬었습니다.
아침 산책길에 새털구름(?)이 떠있는 하늘과
바닷바람을 머금은 바람이 반겨줍니다.
녹색 오랜지 열매가 열린 감귤밭, 수국꽃,
감나무, 오래된 동백나무, 야자수, 말 한마리(이브)를 둘러보며 제주도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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