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기

푸르디 푸른 하늘 아래





푸르디 푸른 가을 하늘 아래
강물이 흐르고 사람은
오고 갑니다.

세월이 흘러도
푸르디 푸른 하늘이 있는 날
강물이 흐르고
사람이 오고 가겠지요.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죽헌과 동해바다  (0) 2022.01.31
한강변 겨울 풍경  (0) 2022.01.12
별이 빛나는 밤에  (0) 2021.10.21
남이섬 동물가족  (0) 2021.10.21
푸르디 푸른 가을 하늘 아래  (0)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