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간사이공항 역사에서 교통카드 이코카(ICOCA)를 3,000엔 주고 샀습니다.
공항버스와 시내버스, 전철을 탈 때 편하게 잘 썼습니다. 편의점에서 식품이나 물건 살 때도 결제가 되었습니다.
오사카는 물론 동경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3월 마지막 날 동경에서도 전철 이용 잘 했습니다.
신칸센 노조미(희망)를 타고 대판과 강산을 오갔습니다. 잔돈, 동전을 준비안해도 되어 이코카가 좋았습니다. 삼천엔을 편의점에서 추가 카드에 적립했고요.

강산역에서 예매한 기차표(6,600엔)를 앞당기느라 대기표 출력후 30여분 기다리다 운좋게 표를 추가 지불 없이 바꾸었습니다.
전철 타기 전 입구에 충전기가 있어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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