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
타오위안 공항 가까운 숙소라 조식후
주택가 산책을 여유롭게 했습니다.
오토바이가 많이 보였고, 연립주택 지하 주차장 좁은 출입구도 있습니다. 집앞 빨래걸이가 눈에 띄였고, 대만 사람들은 바깥보다 집안을 더 꾸민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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