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Geopolitical Futures 날짜: 2026년 5월 6일
■ 미·러 접촉 재개 및 비료 무역 증가
러시아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는 미국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와 전화 통화를 했다.
이번 통화는 6개월 만의 첫 접촉으로, 러시아 측이 먼저 제안했다.
양측은:
- 양자 관계
- 글로벌 현안
을 논의했다.
한편, 러시아는 다시 미국의 두 번째로 큰 비료 공급국이 되었다.
- 3월 수출: 2억 4,400만 달러
- 전월 대비 거의 2배
- 전년 대비 +11%
■ 대만, 우크라이나 드론 공급망의 핵심 부상
우크라이나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대만을 새로운 공급처로 활용하고 있다.
배경:
- 중국의 러시아 지원 우려
-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의 지배력
이에 따라:
- 우크라이나
- 유럽
- 미국
은 대만으로 공급선을 전환 중이다.
대만의 강점:
- 마이크로전자
- 항법 시스템
- 배터리 기술
결과:
- 2025년 대만의 드론 유럽 수출 40배 증가
- 주요 구매국: 폴란드, 체코
→ 실제로는 우크라이나로 재이전 가능성
또한:
- 우크라이나–대만 간 기술·자원 협력 네트워크 확대
■ 우크라이나 장거리 드론의 위협 확대
우크라이나 드론은 이제:
- 러시아 내부 1,600km까지 타격 가능
→ 러시아 영토의 약 25%가 사정권
사례:
- 4월 말
- 우랄산맥 동쪽 예카테린부르크 고층 건물 공격
→ 기존에는 도달 불가능 지역
■ 북한 헌법 개정: 통일 개념 삭제
북한은 헌법에서 한반도 통일 관련 표현을 삭제했다.
주요 변화:
- 남북이 국경을 공유한다는 점 명시
- 두 국가를 별개의 존재로 규정
→ 김정은 체제가 분단 고착화 전략으로 전환했음을 의미
■ 이란–이라크 외교 및 중재 역할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은
이라크 총리 지명자 알리 알자이디와 통화했다.
논의 내용:
- 양국 관계
- 상호 방문 계획
이라크 입장:
- 미국–이란 간 중재 의사 표명
또한:
- 알자이디는 미 국방장관과도 통화
→ 안보 협력 및 군 훈련 재개 논의
■ 이란–중국 협력 강화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는 베이징을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했다.
논의:
- 양자 관계
- 경제 협력
- 지역 정세
입장:
- 이란: 중국을 “전략적 동반자”로 규정
- 중국: 외교적 해결 및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촉구
또한:
- 사우디 외무장관과도 통화
■ 호르무즈 해협 통제 강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리 기관을 신설했다.
기능:
- 통행 규칙 전달
- 조건 충족 시 통과 승인
→ 해상 통제 강화 의도
■ 미국, 파나마 정글 군사훈련 재개
미국은 25년 만에 파나마 정글에서 군사훈련을 재개했다.
훈련 내용:
- 정글 생존
- 의료 후송
- 순찰
배경:
- 트럼프 행정부의 중남미 전략
목표:
- 마약 카르텔 대응
- 쿠바 정권 변화 압박
- 해상로 보호
- 불법 이민 단속
■ 수단: 드론 공격과 국제 개입 의혹
수단 정부는:
- 에티오피아
- 아랍에미리트
가 하르툼 공항 드론 공격에 연루됐다고 주장했다.
상황:
- 최근까지 비교적 안정적이던 수도 공격 발생
군 발표:
- 에티오피아 경유 UAE 드론 격추 주장
양국은:
- 개입 사실 부인
■ 아르메니아–프랑스 인프라 협력
아르메니아와 프랑스는:
- 북남 고속도로 바구샤트 터널 건설 협정 체결
효과:
- 이란–조지아 연결 경로 약 60km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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