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7일 우중에 지리산을 올랐습니다.
새벽부터 내린 비가 점점 거세어져 결국 후일을 기약하고 중간에 하산을 하였습니다.
오래 준비한 터라 아쉬움이 컷는데 주말 뉴우스에 많은 비가 지리산에 내렸다는 소식에
무리하지 않기를 잘 했다 위안을 삼았습니다.
하산길에 불어난 계곡물을 벗삼아 4시간여 내려왔습니다.
지난 7월 7일 우중에 지리산을 올랐습니다.
새벽부터 내린 비가 점점 거세어져 결국 후일을 기약하고 중간에 하산을 하였습니다.
오래 준비한 터라 아쉬움이 컷는데 주말 뉴우스에 많은 비가 지리산에 내렸다는 소식에
무리하지 않기를 잘 했다 위안을 삼았습니다.
하산길에 불어난 계곡물을 벗삼아 4시간여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