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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7월의 강원도에서

비 때문에 지리산에서 강원도로 휴가지를 변경하였습니다.

가족이 함께 울산바위를 보며 인절미도 먹고, 낙산사를 둘러보았습니다. 

동해안에 여러번 왔으면서도 낙산사를 가족이 처음으로 들렸습니다.

멋진 소나무도 있었고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귀로에 춘천 명동에 들려 유명한 닭갈비와 막국수도 먹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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