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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양동마을

늦 가을에 경주시 양동마을에 잠시 들렸습니다.

여강 이씨(이언적 후손)와 인동 손씨 집성촌으로 유서깊은 곳이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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