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5일, 토요일) 아침 전라남도 해남군 달마산을 올랐습니다.
자욱히 낀 안개속을 헤쳐가며 후두둑 떨어지는 빗물을 맞으며
한발 한발 달마봉에 올랐습니다.
하산 후 미황사 경내를 둘러보았습니다. 대웅전은 6월말까지 공사 중이네요.
그리고, 달마대사님이 달마산을 치켜보고 계셨습니다.
대사님이 보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실까요?
어제 (15일, 토요일) 아침 전라남도 해남군 달마산을 올랐습니다.
자욱히 낀 안개속을 헤쳐가며 후두둑 떨어지는 빗물을 맞으며
한발 한발 달마봉에 올랐습니다.
하산 후 미황사 경내를 둘러보았습니다. 대웅전은 6월말까지 공사 중이네요.
그리고, 달마대사님이 달마산을 치켜보고 계셨습니다.
대사님이 보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