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충북 보은군 종곡마을에 가 일을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다 모처럼 들에서 일하니 모든 일이 서툴었습니다.
고추밭 지지대를 세우는 일, 오른 손으로 망치를 두드리다 힘이 들어
왼손으로 망치를 두드렸으나, 시간이 좀 가니 역시 힘이 빠져 망치가 날아 갑니다.
아차, 싶어 박어조를 떠나 지지대 배분조로 역할을 바꿨습니다.
오월 난초(아이리스: 붓꽃), 치자나무도 보고 집에 돌아오니 아파트 화단에 짝 핀 육목단이 반겨 줍니다.
주말에 충북 보은군 종곡마을에 가 일을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다 모처럼 들에서 일하니 모든 일이 서툴었습니다.
고추밭 지지대를 세우는 일, 오른 손으로 망치를 두드리다 힘이 들어
왼손으로 망치를 두드렸으나, 시간이 좀 가니 역시 힘이 빠져 망치가 날아 갑니다.
아차, 싶어 박어조를 떠나 지지대 배분조로 역할을 바꿨습니다.
오월 난초(아이리스: 붓꽃), 치자나무도 보고 집에 돌아오니 아파트 화단에 짝 핀 육목단이 반겨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