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에 방문후 근 26년이 지나 다시 베를린을 찾았습니다.
자유롭게 동베를린 구역을 다녔고 부란덴부르크문에서 다시 사진도 찍었습니다.
부서진 도심 교회는 이제는 차단막이 쳐있었고 옆에 새 교회에도 들어가 보았습니다.
유로권에서 홀로 잘나가는 통일독일, 시리아인 체첸인 그리고 스페인을 통한 아프리카 난민이
증가하고 있어 골치라고 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이 매입했다는 소니광장에서 맥주도 한잔 했습니다.
이스트사이드갤러리에서 베를린장벽에 그린 벽화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