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랫만에 가을 정취를 맛보러 남이섬에 갔습니다.
단풍과 함께 엄청 많은 사람 구경도 했습니다.
물론 차도 막혔고, 배 타느라 한참을 줄 서서 기다렸지요.
허허, 고생하니까 주말이 아니고 평일에 남이섬을 가자고 해놓고 주말에 갔네요.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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