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을 지난 10월말과 11월 초에 걸쳐
일주일 넘게 다녀왔습니다.
총 3,800여 킬로미터의 버스여행으로 여러 지방을
둘러보아야 했기에, 매일 새벽에 일어나
밤 늦게 숙소에 들어오는 강행군이었습니다.
7년 전에는 홀로 이스탄불 도시만 보았으나, 이번에는
집사람과 함께 터키 내륙지방도 돌아 보았습니다.
두 사람이 몸 건강히 무사히 다녀온 것이
그저 한바탕 꿈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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