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는 동로마제국, 오스만터키제국, 독립운동 후 대통령제 채택으로
역동적인 역사를 지녔습니다. 최근 군부의 쿠데타 후 계엄령이
선포되어 곳곳에 걸린 터키의 국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돌마바흐체궁전은
대리석 외관과 달리 목조건물이라 들었습니다 .
세계 최대의 상들리에(영국 빅토리아여왕이 보냈다함),
금장식으로 화려한 내부를 지녔고,
궁전 앞 바다가 정원이라고 합니다.
톰카프 궁전은 오스만터키 제국의 전성기에 지었으나
돌마바흐체 궁전은 오스만터키 제국의 말기에 지어
제국 몰락의 신호탄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외부 사진만 찍었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터키여행6: 카파도키아 (지프차 사파리?) (0) | 2016.11.11 |
|---|---|
| 터키여행5:샤프란볼루, 소금호수, 데린구유 (0) | 2016.11.10 |
| 터키여행3: 톰카프궁전 (0) | 2016.11.08 |
| 터키여행2: 아야소피아 성당 "AYASOFIA MUZESI" (0) | 2016.11.07 |
| 터키여행1 : 그랜드바자와 히드포럼 야경 (0) | 201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