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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터키여행4: 돌마바흐체궁전

터키는 동로마제국, 오스만터키제국, 독립운동 후 대통령제 채택으로 

역동적인 역사를 지녔습니다. 최근 군부의 쿠데타 후 계엄령이

선포되어 곳곳에 걸린 터키의 국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돌마바흐체궁전은 

대리석 외관과 달리 목조건물이라 들었습니다 .

세계 최대의 상들리에(영국 빅토리아여왕이 보냈다함), 

금장식으로 화려한 내부를 지녔고, 

궁전 앞 바다가 정원이라고 합니다. 


톰카프 궁전은 오스만터키 제국의 전성기에 지었으나

돌마바흐체 궁전은 오스만터키 제국의  말기에 지어 

제국 몰락의 신호탄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외부 사진만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