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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눈없는 눈꽃열차여행1(부석사)

지난 일요일 눈꽃열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청량리로 갔다 밤 늦게 집에오는

빠듯한 일정,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영주 부석사, 백두대간 협곡 열차(분천역에서 철암),

겨울바다 열차(묵호에서 정동진)를 탔습니다. 


두번째 부석사를 찾았지만 다시 찾은 

부석사는 고즈녁한 산사풍경과 탁 트인

산 풍광을 예처럼 저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어 보고 

부석도 들러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