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천역에서 철암역까지 눈꽃열차(무궁화호)를 타고
백두대간 협곡을 달렸으나 눈은 내리지 않았고
계곡과 산등성에 간간히 쌓인 얼음과 눈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정동진 해변에서 파도치는
바닷가에서 겨울의 운치를 맛보았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키나와여행5: 파인애플 파크 (0) | 2017.02.13 |
|---|---|
| 오키나와여행4: 코우리지마 대교 (맑고 푸른 바다와 섬) (0) | 2017.02.12 |
| 눈없는 눈꽃열차여행1(부석사) (0) | 2017.02.09 |
| 오키나와여행3: 추라우미 수족관(Churaumi Aquarium) (0) | 2017.02.01 |
| 오키나와여행2: 에이사 민속공연과 한국인 위령탑 (0) | 2017.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