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자동차를 몰고
부산에 왔습니다. 두 번 휴게소에서 쉬고
5시간 반정도 걸렸습니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해운대를 걸었습니다.
저녁밥을 먹고 달맞이고개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빗속에 광안대교를
건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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