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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유럽여행14: 다시 자그레브로

 

크로아티아여행을 두브로니크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두브로니크공항에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비행기를 타고

한시간만에 자그레브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리무진버스를 타고 자그레브 버스터미널에 내렸습니다. 요금은 30kn.

 

중앙역 인근 호텔을 걸어 찾아갔습니다. 중간에 구글맵이 끊겨 자그레브 시민에게 물어 중앙역을 갔고 쉽게 숙소를 찾았습니다. 물론 무거운 짐가방을 끌고 다니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다행히 호텔에서 예약보다 업그레이드해 스위트룸을 주어 넓고 럭셔리한 방에서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