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두브로니크성곽을 걷고 오후 5시경 렌터카로 스르지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흐린 날씨에 바람이 세게 불었지만
아드리아해와 오래된 도시를 높은 곳에서 조망하니
기분도 좋고 또 1991년~1995 내전(homeland war)의
상흔도 눈으로 보아
일차선 산길도로를 힘들게 오른 보람이 있었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럽여행14: 다시 자그레브로 (0) | 2019.05.28 |
|---|---|
| 유럽자동차여행13: 두브로니크 Bavin Kuk (0) | 2019.05.27 |
| 유럽자동차여행11: 두브로니크 성내걷기 (0) | 2019.05.27 |
| 유럽자동차여행10: 두브로니크 성곽걷기 (0) | 2019.05.27 |
| 유럽자동차여행9: 두브로니크 숙소 (0) | 2019.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