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한 30여분 오르막길을 걸어서 언덕위에 있는
호앤잘츠부르크성에 올라갔습니다. 문닫는 시간이 얼마 남지않아 4.2유로를 내고 입장권을 사 성내 외곽과 시내 전망을 보고 내려왔습니다. 햄버거로 저녁식사를 하고 낮에 예매한 미라벨궁전 콘서트를 8시에서 10시까지 보고듣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몸은 몹시 피곤했지만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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