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동역에서 8시 34분 차를 타고 Jungfraujoch 융프라우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Rauterbrunnen으로 올라가 Kleine Scheidegg에서 1시간 반 넘게 산장길을 걷고 목제 전망대에서 아래 보이는 Grindelwald도 보았습니다.
멋진 풍경에 취해 열심히 사진을 찍다 지쳐
그만하고 눈과 마음에 담아두자 하고는
또 다시 사진을 찍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합니다. 사진이 순간의 감동을 모두 담기에 분명히 부족하지만 추억을 만들려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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