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화5일장에 들렸습니다.
이곳저곳을 둘러보다 옥수수, 모자, 양발,
애플망고 등 여러봉지 물건을 샀습니다.
자매식당에서 보리비빔밥과 순대국(각각6,000원)도 먹었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협재해수욕장과 비양도 (0) | 2020.07.01 |
|---|---|
| 성산일출봉과 오르다 (0) | 2020.06.30 |
| 바닷가 황혼은 마술사: 하늘은 언제나 멋있다 (0) | 2020.06.20 |
| 소나무 4형제와 직박구리 (0) | 2020.06.20 |
| 까마귀와 직박구리 (0) | 2020.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