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아쳤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불지만 날씨가 맑아 나들이에
좋은 하루입니다.
성산일출봉 무료
산책길을 따라 바닷가에 내려가
사진도 찍고 오르다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시로 납치하다"
시집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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