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기

한여름 피서지 만장굴





한여름이지만 시원한 바람이
더위를 씻어주는 곳, 만장굴을
어제 다녀왔습니다.

세월의 흐름과 짧은 인생을
곱씹으며 피서를 즐겼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꽃이 피는 계절  (0) 2021.07.08
에메랄드 빛 함덕해변  (0) 2021.06.25
제주의 저녁  (0) 2021.06.23
송악산 둘레길, 가파도와 마라도  (0) 2021.06.22
제주도의 아침  (0)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