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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바다와 땅 사이





오랜만에 동해바다에 왔습니다.
추암해변 모래사장을 걸으며
파도소리를 친구 삼아
땅과 바다 사이
좋은 기운을 흠뻒 마셨네요.
Thank you,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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