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봄날
하동군 쌍계사를 들렸습니다.
섬진강 구불구불 길따라
만개했던 벚꽃을 상상하며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평사리 최참판댁 - 남해여행 12 (0) | 2023.04.25 |
|---|---|
| 하동 박경리문학관 - 남해여행 11 (0) | 2023.04.25 |
| 호수같은 여수 바다 - 남해여행 9 (0) | 2023.04.25 |
| 오동도 걷다 - 남해여행 8 (0) | 2023.04.24 |
| 여수 해상케이블카 - 남해여행 7 (0) | 2023.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