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을 찾아가
대하소설 토지를 25년간
쓰신 고 박경리 작가 문학관을





둘러보았습니다.
육필원고, 소장 물건, 생애를
보며 잠시 눈시울이
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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