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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비양도는 눈 앞에 있는데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협재에 가
한시간 반을 기다려 우동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비양도,
쪽빛 바다와 푸른 하늘이 식객을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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