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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초여름의 선유도

번개 여행으로 군산시 고군산열도에 있는 선유도를

찾았습니다. 이른 오전 때문인지 호젓한 해변을 걸었고,

장자도 주변도 천천히 산책을 했습니다. 

이름처럼 신선이 놀만한 아름다운 섬이지만 

나그네는 초여름의 더위에 정오가 되기 전 섬을 떠나,

군산시내에 들려 점심을 먹고 이성당 빵도 샀습니다. 

 

장자도에서 본 선유도 풍경
장자도 산책길에서 본 변산반도 방향 풍경

                                                          썰물인 선유도 해변과 바위산(하프돔?)

선유도 해변 앞 풍경
군산시내 유명빵집 이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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