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여러 번 왔지만 들리지 못한 곳,
오늘은 방주교회와 마라도를 들렸습니다.
부드러운 바람이 불고 특이한 모습의 방주교회에서
평안한 마음을 얻었고,
대한민국 최남단 영토 마라도에서 센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짜장면을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오후에 산방산 입구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차를 마시고,
외돌개와 정방폭포도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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