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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제주 여행 이틀: 방주 교회와 마라도

제주도를 여러 번 왔지만 들리지 못한 곳,

오늘은 방주교회와 마라도를 들렸습니다. 

부드러운 바람이 불고 특이한 모습의 방주교회에서

평안한 마음을 얻었고, 

대한민국 최남단 영토 마라도에서 센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짜장면을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오후에 산방산 입구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차를 마시고,

외돌개와 정방폭포도 들렸습니다. 

방주교회 옆 모습
노아의 방주처럼 물 위에 떠있는 교회 모습(전면)
마라도에서 본 제주도 모습: 산방산이 잘 보인다
외돌개
정방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