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해뜨기 전부터 뜨고 한시간여
나트랑해변은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도로에 달리는 사람, 운동기구로 몸을 푸는 사람,
백사장을 걷는 사람, 바닷물에서 헤엄치는 사람,
산책하며 사진에 추억을 담는 사람
연로하신 베트남 노인분들, 성인분들이 대부분
젊은이들은 상대적으로 눈에 띄지 않네요.
나트랑의 사흘날 아침, 떠나는 날 아침을
해변에서 미소를 주고받으며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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