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메밀국수집에서 점심 먹고
마을 이곳저곳 예쁘게 달린 감들을
구경하고 햇빛에 따끈따끈한
홍시도 먹었습니다.
주렁주렁 감은 익어가고
가을도 가고 있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침 해는 떠오르고 (0) | 2024.10.25 |
|---|---|
| 밤바다는 하늘과 하나되어 (0) | 2024.10.24 |
| 강풍에 가을이 날아가고 (0) | 2024.10.23 |
| 제주 여행 사흘: 섭지코지와 관덕정 (2) | 2024.10.13 |
| 제주 여행 이틀: 방주 교회와 마라도 (2) | 2024.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