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세븐일레븐 가서 교통카드(이지카드)를 샀습니다. 하루 동안 다닐 곳을 생각해 100(기본요금)+160(충전) = 260 대만달러를 주었습니다.
타이페이 시내에서 서울시에 있는 버스전용정거장이 도로 가운데 있는 걸 보았습니다.
지하철 이용할 때 반대 방향 차를 탄 적도 있었습니다. 버스가 일요일 주말 때문인지 운행하지 않는 차(차량번호)들이 있었고요.
지하철은 서울보다 땅속 깊이 노선을 깔았고, 대체로 외국인들도 이용하기 쉬운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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