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기

선재길 따라 가을을 밟다

단풍 보러 오대산 월정사에 들렸습니다.
계곡물 따라 오솔길 따라 선재길을 걸었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굽이굽이 흐르는 계곡물과
예쁜 단풍을 보며 마음을 잊고 나를 흘러보내며
가을을 한걸음 두걸음 밟았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이페이 하루관광  (0) 2024.11.25
타이페이 교통카드 쓰기  (0) 2024.11.24
아침 해는 떠오르고  (0) 2024.10.25
밤바다는 하늘과 하나되어  (0) 2024.10.24
감이 익어가는 가을 속으로  (0)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