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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일본여행 에피소드 1: 떠날 때야 안다(호텔 수속 자동화)

호텔 체크아웃하려고 숙소 2층 프론트에 내려왔습니다. 트렁크를 끌고 백팩은 메고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면봉, 샤워 캡 등 일회용품이 있는 박스를 보고 amenity라 했지만 확인하니 무료라고 하네요.

함께 온 친구들이 내가  면봉을 챙기니 따라서 집었습니다.

체크아웃도 자동화기기(키오스크)에서  스크린 안내 따라
룸키를 넣고 마쳤습니다. 출국 전  예약했고 체크 인 5일 전에  신용카드 결제가 되었습니다.

작은 호텔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호텔 나들이 수속이 모두 자동화되어 있네요. 처음 경험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