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역에서 기차에서 내려 호텔을
찾아가던 중 12시 정각 도로 중앙에 있는
평화의 종에서 맑은 종소리가 울렸습니다.
마침 횡단보도 신호가 파란불로 바뀌어
앞으로 걸으며 뒤로 스마트폰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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