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기

우중한파 속 아사쿠사절 가다

봄이고 4월인데 비바람 속 추위에 떨며
아사쿠사 절에 들렸습니다.

이곳도 역시나 사람 속에 밀려갔다 밀려나왔습니다.
겨울같은 날씨임에도 먼 곳에서 온 나그네들로
북적북적 했습니다.

관세음보살님께서 두려움 없이 사람들이
사는 세상(施無畏)을 만들어  주십사 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