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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루이스 부르주아 마망

예전에 리움에서 보았고, 지금은 용인 호암미술관 호수에 있다는 마망(엄마)을
동경 모리타워 입구에서 보았습니다.

프랑스 태생 미국 조각가 루이스 부르주아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같이 온 친구에게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