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량면 행정복지센터에 승용차를
주차하고, 7080 추억의 거리와 득량역사를
둘러보았습니다.
오봉산 거북(소원)바위를 젊은 커플에게
알려주니, 바로 두 사람이 기도를 하더군요.
이른 더위와 목마름에 행운다방에 들어가
초란이 들어가고 진한 쌍화차를
맛있게 마쳤습니다.
다방 마담(어르신)이 주신 오메기떡을 함께
먹으니 배와 추억이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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