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동 항구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바다공원에서 가수 노래와
일렉트릭 바이올린 연주 공연을 보았습니다.
흥겨운 노래와 연주에 관중들이 환호하고
무대 앞에 나가 춤도 추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바다 어장에서 해로운 새들을
쫓아내는 드론 쇼를 보았습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도여행 15: 소록도와 마리안느 (0) | 2026.04.29 |
|---|---|
| 남도여행 14: 거금도와 김일 (0) | 2026.04.29 |
| 남도여행 12: 녹동의 황혼 (0) | 2026.04.26 |
| 남도여행 11: 득량역 추억의 거리 (0) | 2026.04.26 |
| 남도여행 10: 보성 녹차밭 (0) | 2026.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