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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홋카이도 여행 6: 메만베츠(여만별 女滿別) 가는 길

비호로로 가기위해 오늘 저녘 홋카이도 뉴치토세공항에서 메만베츠로 가는 (ANA)NH 항공편을 예약했습니다.

오전에 아침 식사 후 오도리공원에서 페탕크를
30여분 했습니다. 날씨가 무더위 금새 땀이 났습니다.

호텔 체크아웃하고, 인근 빌딩 유니클로 샾에 들려 티셔츠와 캡 모자를 사고, 메밀국수 음식점을 찾아가 점심을 먹었습니다.

길가 스포츠카 전시장에서 땀을 식히고, 호텔로
돌아와 짐을 찾고, 공항버스를 타고 뉴치토세공항에 왔습니다.

기차와 버스 터미널과 공항이 함께 있어 사람들이 엄청 붐볐습니다. 국내선 수속 카운터에서 항공권 예약번호(6자리영문과숫자)로 보딩패스를 자동발권기에서 받은 후, 셀프 화물 체크인을
항공사 젊은 직원 도움으로 마쳤습니다.

처음오는 홋카이도, 또 국내선 비행기로 북동쪽 소도시로 가는 길, 만만치 않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뉴치토세공항에서 메만베츠 공항에 도착후 비호로 숙소까지 잘 도착해야 오늘 일정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