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보았던 미국의 그랜드캐년을 연상시키는
으흘라라협곡을 내려가 보았습니다.
미국에서는 협곡 위에서 둘러보았었으나
터키에서는 300여 계단을 밟고 계곡밑까지
내려갔습니다.
흐르는 계곡물 사이로 나무다리도 건너보고
깍아지른 듯 높은 바위계곡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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