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지방여행을 마치고 드디어 지중해도시
안탈리아(Antalya)에 도착했습니다. 내륙에서는 날씨가
쌀쌀하여 늦가을 옷차림을 했으나, 안탈리아에서는
무더워 옷을 갈아입어야 했습니다.
해변가에 있는 오래된 유적과 고즈넉한 주택가,
고요한 지중해 해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석류철이라고 하여 방문지마다 석류쥬스를 마셨습니다.
바로 압착기로 짜서주는 음료수로 5유로 혹은 5달러를 주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안탈리아 주택가에 있는 석류나무입니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터키여행13: 에페소스 "Ephesus Archaeological Site" (0) | 2016.11.18 |
|---|---|
| 터키여행12: 파묵칼레와 히에라폴리스 "Pamukkalle; Hierapolis" (0) | 2016.11.17 |
| 터키여행10: 쓸쓸하고 황량한 오브룩한 "Obruk Han" (0) | 2016.11.15 |
| 터키여행9: 으흘라라 협곡 (0) | 2016.11.14 |
| 터키여행8: 파카도키아 열기구풍선 "CAPPADOCIA BALLOON" (0) | 2016.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