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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터키여행10: 쓸쓸하고 황량한 오브룩한 "Obruk Han"

카파도키아에서 안탈리아로 가는 도중에

오브룩한 Obruk Han에 잠시 들렸습니다. 

지하수가 흐르던 땅이 함몰되면서 드넓은 대지에

거대한 물웅덩이(싱크홀)가 생겼다합니다. 

 

주위에 인적이 드물어 쓸쓸하고 

활량한 분위기 속에 터키에서 흔히 보는

개를 여기서도 보았습니다.